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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현직자 후기
삼양식품 생산직 솔직 후기
삼양식품에서 일한지 몇 달 됐는데 진짜 힘들어 ㅠ 특히 여자라서 여초쪽에 배정받아서 좀 긴장했거든. 그런 거 생각보다 텃세는 없었고, 다들 잘 웃어주긴 해. 근데 인사를 해도 쳐다보지도 않는 사람도 있어서 좀 의외였음. 신입교육이 너무 간단해서 뭐 하나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일은 진짜 힘들고 반복적인데 혼자 하는 경우가 많아서 힘들어. 2인 1조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실상은 혼자 하는 시간이 더 많더라구. 일하면서 허리랑 다리가 진짜 아파서 자주 쉬어야해. 교대근무라서 주간, 야간 바뀔 때마다 피곤하고, 연봉은 솔직히 많이 아쉬워. 기숙사도 있지만, 방음이 그렇게 좋지도 않고.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나쁘진 않은데, 일의 고되움 때문에 힘든 건 사실이야. 나름대로 적응 중이긴 한데, 처음 생각했던 것보단 많이 힘든 곳임.
삼양식품 생산직 후기에요
아 진짜 힘든 곳이에요 ㅠㅠ 내가 여초팀으로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별로 없었음. 다들 친절하게 웃어주긴 하는데, 인사해도 쌩까는 사람들도 있고... 신입 교육이 진짜 허접해서 뭘 배워야 하는지도 모르겠음. 그냥 대충 하고 나와서 혼자 막 하는 느낌 ㅋㅋ. 무조건 반복 작업이라 진짜 힘들더라구요. 2인 1조라고 하는데, 나 혼자 다 하는 기분이라 개피로. 그리고 교대근무도 생각보다 힘들어. 일주일 내내 아침-저녁-밤 이렇게 돌아가니 진짜 체력적으로 힘듦. 연봉도 기대했던 것보다 많이 안 올라서 실망했고. 기숙사는 나쁘진 않은데, 개인 공간이 적어서 좀 불편해. 현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지만, 오래 다니면서 힘든 것만 계속 겪으니 점점 지치더라고... 그래도 일하는 동료들이랑 적당히 잘 지내는 중이라 다행이다. 하지만 오래 하고 싶다는 생각은 솔직히 별로 안 들어요.
삼양식품, 진짜 괜찮은 곳!
내가 삼양식품에서 일한 지 몇 년 됐는데, 여기가 진짜 괜찮은 곳인 것 같더라. 교대근무는 처음엔 힘들었는데, 익숙해지니까 스케줄도 괜찮고 일하는 동료들이랑도 잘 맞아서 나름 즐겁게 일하고 있어. 특히 수당이 잘 나온다는 거! 연봉도 나쁘지 않고, 분기별로 보너스도 챙겨줘서 조금씩 쌓이는 게 뿌듯해. 기숙사도 가까워서 출퇴근 걱정 안 해도 되고, 방도 꽤 넓어서 생활하기 좋았어. 현장 분위기도 좋고, 사장님도 직원들 챙겨주시는 편이라서 회사 분위기가 참 따뜻해. 뭐, 힘든 건 당연히 있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랑 우정 쌓고 하니 그게 제일 중요하지. 나도 처음 왔을 땐 고민 많았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진짜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혹시 고민 중인 분들은 힘들더라도 한번 도전해보길 추천할게! ㅋㅋ
삼양식품 생산직 후기
솔직히 말해서 여기서 일하는 게 진짜 힘들더라. 여초 쪽 배정받았는데, 나름 분위기는 괜찮은 편이긴 해. 서로 잘 웃어주고, 인사해도 안 받는 사람도 있지만 큰 텃세는 없음. 근데 신입교육이 너무 허술해. 뭘 배워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이러다 전혀 알지도 못한 채로 그냥 시작함. 반복 작업이 진짜 지겹고, 2인 1조라는데 실상은 혼자 하는 느낌. 작업 시간이 길어도 너무 안 가고, 허리랑 다리가 아파서 고생이야. 교대근무는 3교대라 규칙적이지 않아서 힘들기도 해. 연봉은 그럭저럭이지, 기숙사도 깔끔한 편인데, 일하면서 주어진 일량이 넘쳐서 진짜 힘든 것 같아. 현장 분위기는 차분한 편인데, 각자 바쁘다 보니 대화할 시간도 없고. 그래도 잘 버티고 있는 중임.
삼양식품 생산직 솔직 후기
삼양식품에서 생산직으로 일한지 몇 달 됐는데, 솔직히 힘든 건 사실이야. 여자라서 여초 면에 배정받았는데, 생각보다 분위기는 괜찮고 다들 친절해. 간혹 인사해도 무시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대체로 웃으면서 잘 지내는 편이야. 신입 교육은 좀 엉성한 감이 있어. 필요한 정보는 거의 없고, 그냥 시키는 대로 해야 해서 처음에 좀 혼란스러웠어. 작업은 2인 1조라고 하지만, 진짜로는 혼자 하는 게 많아서 힘들어. 계속 반복 작업하는 느낌이고, 그러다 보니 허리랑 다리가 너무 아파. 교대근무는 힘들긴 한데, 그래도 주말에 쉰다는 건 좋더라. 연봉은 나쁘지 않은 편인데, 기숙사도 깨끗하고 나름 잘 관리되고 있어. 전반적으로 일은 힘들지만, 사람들도 괜찮고, 적응하면 나름 괜찮을 것 같아.
삼양식품에서 일해보니
내가 삼양식품에서 일한 지도 벌써 2년이 넘었더라. 솔직히 처음엔 그냥 급여가 괜찮아서 지원했는데, 막상 들어와보니 정말 좋은 점이 많더라고. 교대근무는 좀 힘들긴 한데, 그래도 시간이 잘게 나누어져서 여유있게 쉴 수 있는 게 큰 장점이야. 연봉도 다른 식품업체에 비해 꽤 괜찮아서 만족하고 있어. 물론 보너스도 적당히 주니까 연말에 의욕도 생기고! 기숙사도 좋아서 생활하기 편해. 방도 개인 공간이 보장되어 있어서 혼자 일하는 사람에게는 딱이야. 그리고 현장 분위기도 좋고, 동료들 간에 서로 도와주면서 일하는 게 신선했어. 점심시간에 같이 식사하면서 하소연도 하고, 서로 격려해주다 보니 고달픈 교대근무도 좀 덜 힘들게 느껴지더라고. 식품업계에서 삼양식품은 앞으로 더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해. 지금 지원하면 뭔가 큰 걸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그런 의미에서 늦지 않았으니까, 망설이지 말고 들어와서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어! ㅋㅋ
삼양식품에서의 생생한 일상
삼양식품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 좀 털어놓을게. 일단 교대근무라서 초반엔 힘들었거든. 오전, 오후, 밤 이렇게 돌아가니까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어. 근데 하다 보니까 나름 적응이 되더라구. 그리고 연봉은 솔직히 고생한 만큼 괜찮은 편이었음. 다른 식품업체랑 비교해도 그렇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기숙사도 괜찮았어. 1인실은 아니지만 방 하나에 2명이라서 개인 공간도 어느 정도는 지켜지더라구. 그리고 시설도 깨끗하고, 청소도 잘 해주니까 지내기 불편하지 않았어. 현장 분위기? 이건 진짜 좋았음. 선배들, 동료들 다들 친절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일하니까 힘든 것도 덜하더라. 특히 점심시간에 같이 먹으면서 수다 떠는 게 제일 재밌었음 ㅋㅋ. 물론 힘든 일이 많지만, 팀워크가 잘 되고 서로 챙겨주는 분위기라서 일하는 게 덜 지루했어. 결론적으로, 지금 딱 들어가면 진짜 미래가 밝을 것 같아. 오래 다니기 좋은 회사니까 고민하지 말고 들어와 봐라!
삼양식품에서의 소중한 경험
삼양식품에서 일한 지 벌써 몇 년이 됐다. 처음에는 좀 긴장되기도 했지만, 의외로 분위기가 괜찮아서 금방 적응했더라. 현장 분위기는 정말 좋고, 동료들도 다들 친절해서 서로 도와가며 일하는 느낌이었음. 교대근무는 솔직히 힘들긴 한데, 적응하면 나름 재밌게 할 수 있다. 특히 야근 후에 동료들과 소소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좋았어. 연봉은 생각보다 괜찮은 편인데, 열심히 일한 만큼 보상도 제대로 해주니까 힘이 나더라. 기숙사도 깔끔하고, 생활 편의시설도 잘 되어 있어 불편함은 없었음. 앞으로 삼양식품이 더 성장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게, 여기서 일하는 게 자랑스럽다. 진짜 남들한테 추천하고 싶은 회사다!
삼양식품에서의 생생한 경험
솔직히 말해서, 삼양식품에서 일하는 건 말로 표현하기 힘든 경험이더라. 여기서 2년 정도 일했는데, 처음엔 어떻게 버틸까 싶었지. 교대근무가 좀 힘들긴 했어. 주간, 야간이 뒤섞이니까 몸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더라고. 하지만, 그 덕분에 여유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어. 연봉도 그럭저럭 괜찮아서, 다른 제조업체들에 비해 준수한 편이었고. 기숙사도 갖춰져 있어서, 먼 지방에서 오신 분들은 진짜 편리할 거야. 청결하게 관리되고, 방도 혼자 쓸 수 있어서 내 공간을 잘 지킬 수 있었지. 현장 분위기는 정말 좋았어. 동료들이랑 서로 도와가며 일하니까, 힘든 순간도 덜한 느낌이었지. 근무하면서 '아, 여길 선택하길 잘했구나' 하는 순간들이 많았어. 물론 힘든 날도 있었지만, 그런 날엔 동료들이랑 수다 떠는 게 큰 힘이 됐지. 여기서 일하는 걸 고민하는 사람한텐 꼭 들어와보라고 추천하고 싶어. 기회가 생기면 절대 후회 안 할 거라고 장담해!
삼양식품에서의 솔직 후기
솔직히 힘들더라 ㅠ 여자라 여초부서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좀 적은 편이긴 했음. 그래도 인사해도 피하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 좀 불편했음. 신입 교육은 그닥 도움이 안 됨.. 뭘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일 시키는 대로 따라가야 됨. 현장은 반복적인 일이 많아서 진짜 심심함 ㅠ. 그리고 2인 1조라고 했지만 혼자 하는 경우가 많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안 가는 게 더 큰 문제.. 허리랑 다리가 정말 아프고, 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음. 교대근무라서 피곤함이 이중임. 연봉은 적당하지만, 힘든 만큼 더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함. 기숙사도 있는데, 방은 그럭저럭 깔끔한 편. 전체적으로 현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지만, 일이 힘들어서 계속 이어나갈지는 의문임. 진짜 몸이 말해주네 ㅠ
삼양식품,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삼양식품에서 일하면서 정말 많은 걸 경험했어. 처음 들어갔을 땐 기대 반 걱정 반이었는데, 지금은 이 선택이 정말 잘한 것 같아. 교대근무로 일하다보니 힘든 점도 많았지만, 나랑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친구들이랑 의지하면서 다 함께 극복해 나가니까 장점도 많더라구. 연봉도 나쁘지 않고, 야근수당도 잘 챙겨줘서 생각보다 수익이 좋아. 기숙사도 딱히 문제 없었고, 방도 나름 넓고 깨끗했어. 나하고 맞는 사람들과 함께 사니까 좋았던 것 같아. 현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어. 대체로 동료들이 서로 도와주고, 사장님도 착하셔서 일하기 좋은 환경이었지. 나처럼 진짜 튼튼하게 일하고 싶은 사람은 특히 좋을 것 같아. 식품업계라 안정성도 있고, 앞으로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니까, 지금이 기회가 아닐까 싶어. 고민하지 말고 바로 지원하는 게 좋을 듯! 후회하지 않게 선택해보길 바랄게. 진짜 후회는 나중에 할 수 있으니까.
삼양식품에서 일한 후기
삼양식품에서 생산직으로 일한 지 얼마 안 됐는데, 솔직히 힘들긴 하네. 여자들만 있어서 그런지 처음엔 긴장했는데, 다들 의외로 잘 웃고 친절하더라. 텃세는 생각보다 덜했던 것 같아. 인사는 해도 잘 받아주지 않는 사람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분위기 괜찮았음. 신입 교육은 솔직히 좀 허술했어. 뭐랄까, 실습보단 그냥 이론 교육 위주라서 현장에서 쓰는 팁 같은 거는 잘 안 알려줘서 처음에 혼란스러웠지. 그리고 작업은 진짜 반복적이야. 내 기준으로는 2인 1조라고 했는데, 막상 가보니 다 혼자 하는 거나 다름없어서 힘들더라고. 특히 시간 가는 게 정말 안 가. 계속 같은 행동 반복하니까 허리랑 다리가 아프고, 어깨도 뻐근해진다. 교대 근무 때문에 피곤하기도 하고. 연봉은 그냥 평범한 수준인데, 기숙사 생활해서 그런지 집에 못 가는 날이 많아서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부대끼면서 일하는 게 힘든 건 어쩔 수 없는데, 다들 '고생 많다'고 응원해 주는 거에 위로 받는다. 전체적으로는 나름 배우는 것도 많고, 사람들도 나쁘지 않으니 괜찮은 것 같아. 하지만 몸과 마음은 쉽게 지치니, 잘 관리하면서 다녀야 할 듯.
삼양식품, 도전해보세요!
제가 삼양식품에서 일한 지 2년이 넘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진짜 힘든 점도 많았지만 그만큼 보람도 느끼는 곳이에요. 교대근무가 좀 힘들긴 한데, 익숙해지면 괜찮아요. 3교대라서 처음에는 불규칙한 생활 때문에 힘들었지만, 휴가도 자주 주고, 하루에 일하는 시간이 길지 않아서 장기적으로 보면 나쁘지 않더라구요. 연봉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신입인데도 어느 정도 만족하고 있어요. 기숙사 생활도 편하고, 식사도 제공되니까 한참 힘들 때는 이런 게 진짜 큰 도움이 됐어요. 그리고 현장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동료들과 친해지기 쉽고 서로 도와가며 일하는 게 좋았어요. 이게 다를 수도 있지만, 그냥 아는 친구가 여기서 일하면서 많이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만약에 식품업계 고려 중이라면 삼양식품 진짜 추천합니다!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삼양식품 생산직 후기
삼양식품에서 생산직으로 일한지 두 달 좀 넘었음. 여초라 그런지 여자들끼리 분위기는 나쁘지 않은데, 가끔 텃세 같은 것도 느껴짐. 처음엔 긴장했는데, 그래도 웃어주고 친절한 분들이 많음. 하지만 인사해도 안 받아주는 사람도 가끔 있어서 조금 서운함 ㅠ 교육은 솔직히 좀 부족한 편이더라. 신입 교육이 너무 짧고 그냥 허둥지둥 시작하는 느낌? 2인 1조라는데 사실상 혼자 하는 일이 많아서 힘들고, 특히 반복 작업이 너무 지겹고 허리랑 다리 아파서 힘드네. 교대 근무라 피로감도 만만치 않음. 밤 근무는 진짜 힘들고, 몸도 안 좋아지는 거 같음. 연봉은 괜찮은 편인 거 같긴 한데, 이렇게 힘들면 직업병 생길 거 같아서 걱정이 좀 됨. 기숙사는 나쁘지 않은데, 룸메이트랑 맞아떨어지면 좋고 아니면 좀 불편함. 전체적으로 힘든 작업 환경이긴 하지만, 이직보단 버텨보는 중임 ㅎㅎ
삼양식품 생산직 솔직후기
삼양식품에서 생산직으로 일한지 좀 됐는데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더라. 교대근무가 진짜 힘든 건 사실인데, 익숙해지니까 그나마 괜찮아지더라. 오전, 오후, 야간 이렇게 돌리는데, 적응하기만 하면 별 문제 없고 오히려 시간이 빨리 가는 느낌이야. 연봉은 처음엔 좀 낮다고 느꼈지만, 연차가 쌓일수록 보너스나 특근수당으로 만회되는 것 같아. 기숙사는 내가 들어간 방이 깨끗하더라. 방치가 아니라 정기적으로 청소도 해주고, 식사도 무료라서 돈 아낄 수 있었어. 사람들도 대부분 좋고, 서로 도와가면서 일하니까 꽤나 편하게 지냈어. 현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 서로를 챙기고 배려하는 분위기라 힘든 날도 다 같이 웃으면서 버티는 느낌? 물론 힘든 일이 많긴한데, 다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일하는 거라 camaraderie가 생기더라. 이런 점에서 삼양식품은 단순한 제조업체가 아니라, 꽤 끈끈한 커뮤니티 같아. 이제 막 입사할 생각하는 사람들,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보길! 후회하지 않을 거임!
불닭 터지고 나서 분위기 많이 바뀜
원주 문막공장 3년차. 솔직히 연봉이 많지 않고 인상도 느려요. 옛날 방식의 조직문화가 남아있어서 위에서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분위기. 그래도 불닭볶음면 터지고 나서 회사 분위기가 많이 좋아진 건 사실이에요. 성과급도 전보다 낫고 직원들 사기도 올랐음.
밀양공장 6개월 — 기숙사비 5만원이 진짜임
밀양공장 입사 6개월 됐어요. 공장은 진짜 깔끔하고 새 건물이라 시설은 좋음. 라면 냄새는 처음엔 어색한데 금방 익숙해짐. 기숙사 위치가 내이동인데 5만원 밖에 안 해서 돈 모으기 좋아요. 통근버스가 밀양 시내를 다 돌아줘서 차 없어도 출퇴근 가능. 다만 2조2교대라 야간 뒤집히면 생체리듬 무너지는 게 제일 힘듦.
후기 작성 — 길수록 검색에 도움돼요
삼양식품 커뮤니티
야 진짜 요즘 삼양식품 분위기 이상하다 ㅋㅋ, 하이닉스 수직상승하는 거 느낌 왔다 ㅠㅠ 이제라도 입사 지원하면 좋을 듯, 후회하기 전에 빨리 들어와! 우리 같이 꿈꾸자!
야 진짜 힘들다 ㅠㅠ 여초라 왠지 좀 편할 줄 알았는데 텃세는 없지만 인사도 잘 안 받음ㅋㅋ 신입교육 말짱 무의미하고 2인 1조라더니 혼자 계속 하는 중… 허리 겁나 아프다 진짜 😫
야, 진짜 삼양식품 다니면서 느끼는 게 이거야. 요즘 뭔가 대박 날 것 같은 분위기임. 식품업계의 하이닉스 될 듯! 친구들, 지금이 딱 입사지원 타이밍이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얼른 와봐 ㅠㅠ. 우리 함께 밝은 미래 꿈꾸자!
야, 진짜 심상치 않다ㅠㅠ 삼양식품 요즘 분위기 완전 달라졌어. 입사지원 빨리 해야 한다! 나중에 후회하기 싫으면 지금 바로 들어와서 같이 희망적인 미래 꿈꾸자~!
야 진짜 힘들다 ㅋㅋ 여자라 여초 쪽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없어서 다행임. 근데 인사해도 왜 반응이 없는지 모르겠어 ㅠㅠ 신입교육도 솔직히 별로야, 암것도 모르겠는데 혼자서 반복작업하니 허리가 정말 아프네... 진짜 시간이 왜 이렇게 안 가냐 ㅡㅡ
야 ㄹㅇ 힘들다 ㅠㅠ 여초쪽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없고 그래도 인사는 잘 안받음 ㅋㅋ 신입교육 개막막하고 반복작업 존나 혼남... 허리 아파 죽겠어 ㅡㅡ 나만 힘든 거 아니지?
야, 요즘 삼양식품 분위기 진짜 심상치 않다? 하이닉스급 성장할 것 같은 예감! 입사하고 싶은 사람 얼른 지원해라.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진짜 밝은 미래 꿈꾸는 사람들 다 모여라! 🔥
야 진짜 힘들다 ㅠㅠ 여초에 면 배정받았는데 텃세 없어도 인사 안받는 애들 왜 이리 많지? 신입교육은 뭐 암것도 안 가르쳐주고 혼자 다 하니 허리 아파 죽겠다 ㅋㅋㅋ🙄 2인 1조라며? 나 혼자냐고!
야, 요즘 삼양식품 진짜 분위기 심상치 않음. 여기서 일해보니까 성장 가능성 막 느껴진다 ㅋㅋ 이제 막 들어오면 좋을 때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원하자고!
야 진짜 힘들다 ㅠㅠ 여자라 여초 쪽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없어서 다행이긴 한데 인사해도 무시하는 애들도 많고 신입교육도 진짜 말도 안 되게 쩌리야. 앞으로 어떻게 지나가나 모르겠다 ㅜㅠ 2인 1조인데 혼자 하는 느낌... 허리 삐끗할 듯 ㅋㅋ 고생들 해봐!
요즘 삼양식품 진짜 심상치않다ㅋㅋ 식품업계의 하이닉스 될 기세임. 아직 안 가본 사람들은 얼른 지원하라구!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여기서 밝은 미래 함께 꿈꿔보자!
야 ㄹㅇ 힘들어 ㅠㅠ 여자라 여초 면 배정인데 텃세는 없네 그래도 인사는 시큰둥... 신입교육은 ㄹㅇ 엉망이야 그냥 시키는 대로 하고;; 하루 종일 반복하는데 허리 나가겠어, 시간도 안 가고 이게 뭐지 ㅠ
야 진짜 힘들다 ㅋㅋ 여초쪽이라 그런지 텃세는 없는데 인사 무반응 ㄹㅇ 찐이다 ㅠㅠ 신입교육도 제대로 안 해주고 헬게이트 개방 중... 반복 작업에 허리 아파 죽겠음 ㅡㅡ 다들 힘내자!
야, 삼양식품 진짜 대박 조짐 보인다 ㅋㅋ 식품업계 하이닉스 될 것 같고. 이제라도 지원 안 하면 후회할 듯 ㅠㅠ 여기 사람들 좋아서 분위기 짱인데, 희망 가득한 미래 함께 꿈꾸자!
야 진짜 요즘 삼양식품 분위기 심상치 않네 ㅋㅋ 하이닉스 가는 길인가? 이제라도 지원하러 와야 후회 안 할 듯! 희망찬 미래 원한다면 여기서 시작해봐 ㅠㅠ
야 진짜 ㅠㅠ 삼양 공장 다니는데 일 힘들다.. 여자 여초쪽 배정받아서 괜찮나 했더니 인사해도 무반응 ㅋㅋ 신입교육 쩔고. 계속 혼났는데 진짜 허리 아파 죽겠음. ㄹㅇ 2인 1조인데 혼자 하는 느낌 ㅡㅡ
야 ㄹㅇ ㅋㅋ 여기 삼양식품 진짜 힘드네 여초에서 배정 받긴 했는데 인사해도 안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ㅠㅠ 혼자 하는 거 같아 진짜 힘들어... 허리도 아프고... 누가 좀 같이 힘내자 해줬음 좋겠다 ㅠ
야, 요즘 삼양식품 진짜 이상한 기운 느껴짐. 식품업계의 하이닉스 될 거 같아ㅋㅋ 아직 입사지원 괜찮으니까, 후회하기 전에 빨리 지원해봐! 여기 진짜 희망찬 미래 기다리고 있다!
진짜 힘들어 ㅋㅋ 여자라 여초에 배정받았는데 텃세는 생각보다 없네. 근데 인사해도 무시당하는 거 있지? 신입교육 개멍청,, 암것도 모르는데 그냥 하라네요 ㅠ 반복작업이라 허리 아파 죽겠음… 누가 공감해줘 ㅠㅠ
야 요즘 삼양식품 진짜 대박이다 ㅋㅋ 생산라인도 분위기 좋고, 내일은 더 잘 될 것 같아! 이제 지원 안 하면 후회할 거임 ㅠㅠ 입사하면 다들 대환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