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3.8점 · 후기 18개
오뚜기 현직자 후기
오뚜기 생산직 후기
내가 오뚜기에서 두 달 동안 일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그때 진짜 힘들었음. 교대근무라서 초반에는 적응하기 힘들더라. 아침, 저녁, 밤 다 나가야 되니까 체력 소모가 장난 아니었어. 근데 페이는 진짜 두둑했음. 다른 공장보다 많이 주는 편인데, 3개월만 해도 생활비는 걱정 없겠더라고. 기숙사도 제공해주는데, 나름 괜찮았어. 방도 넉넉하고, 시설도 나쁘지 않았음. 다만, 소음이 좀 심했어서 잠 잘 때 힘들긴 했어. 현장 분위기는 원래 경직된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동료들이랑 친해지니까 많이 풀어지더라. 팀워크가 중요하니까 서로 도와가면서 일했음. 일이 힘들긴 했지만, 나름 보람도 있었고, 일하면서 배운 것도 많았음. 복학하고 나서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이 경험 덕분이기도 하더라. 면접 때 솔직히 일 한 기간 짧아서 걱정인데, 서로 배려하면서 잘해 줄 것 같아서 기대됨. 고생했지만 나쁘지 않았어.
오뚜기 생산직 솔직 후기
오뚜기에서 생산직으로 일하게 된 지 한 두 달 됐는데, 솔직히 생각보다 괜찮았음. 전에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했었는데, 그때는 정말 힘들고 스트레스 많이 받았거든. 하지만 오뚜기는 일하는 분위기가 좀 더 편안했어. 교대근무는 3조 2교대인데,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더라. 처음엔 걱정했는데 팀원들이 서로 도와주고 잘 챙겨주니까 일 하면서도 스트레스 덜 받음. 연봉은 내가 생각한 것보단 좀 아쉬웠지만, 기숙사도 깔끔하고 생활하기 좋았어. 혼자 살면서 외롭지 않아서 좋았고, 주말에 쉬고 나면 다시 힘내서 일할 수 있는 것 같아. 근데 같이 일하는 선임들이 여자라서 처음엔 좀 걱정했어. 남자들 위주로 일하는 분위기에서 적응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다들 친절하고 잘 챙겨줘서 크게 문제는 없었음. 현장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밝고 서로 웃으면서 일하는 게 좋더라. 아, 그리고 가끔씩 이벤트 같은 것도 있어서 팀워크 강화하는 느낌도 들어서 재밌었음. 나름 만족하면서 일하고 있어! ㅋㅋ
오뚜기에서의 직장 생활
나는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한 3년 정도 일했거든. 처음에 들어갔을 때는 정말 긴장 많이 했는데, 특유의 분위기랑 일하는 게 다소 힘들더라. 교대 근무라서 주야간으로 돌아가니까 몸이 힘들기도 하고, 적응하는 데 한참 걸렸어. 연봉은 초봉 기준으로 나쁘지 않았는데, 추가 수당이나 인센티브가 딱히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어.기숙사는 제공되는데, 방이 살짝 좁고 사람들도 많아서 프라이버시가 거의 없다시피 해. 현장 분위기는 솔직히 말해서 직원들끼리는 다들 친해지는데, 상사들 눈치를 많이 보게 되더라고. 서로 도와가며 일하긴 하는데, 가끔은 스트레스도 쌓여서 힘들고. 여튼 일은 리듬감 있게 해야 되니까 정신 없긴 해도 어느 정도는 보람도 느꼈던 것 같아. 근무 여건이나 연봉은 아쉬웠지만, 동료들 덕분에 힘들었던 기억도 나쁘지 않게 남아있어. 경험 삼아서 적어보는 거야.
오뚜기 생산직 후기
오뚜기에서 일한지 두 달이 좀 넘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나쁘지 않았음. 교대 근무라서 처음에는 힘들까 했는데, 적응하고 나니까 그럭저럭 괜찮더라. 3조 2교대 하는데, 오전, 오후, 밤 근무 바뀌면서 좀 피곤하긴 했지만, 나름대로 휴식 시간도 잘 챙길 수 있어서 생각보다 괜찮았음. 페이도 진짜 높고, 시급도 준수해서 돈도 잘 모았어. 연봉은 나중에 정직원 되면 더 오른다고 하던데, 지금으로도 만족함. 기숙사도 시설 잘 되어있고, 방도 넓어서 공동생활도 나쁘지 않았음. 사람들도 대체로 좋고, 분위기 나쁘지 않았어. 일이 힘들긴 하지만, 팀워크가 좋아서 서로 도와가며 하니까 덜 지치더라. 면접 잘 보고 합격하면 좋겠고, 복학도 잘 해야겠다. 아무튼 오뚜기에서 일하는 건 좋은 경험이었음.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다시 일하고 싶어.
오뚜기에서의 두 달
내가 오뚜기에서 일한지 두 달 됐는데, 솔직히 말해서 재밌기도 하고 힘들기도 했어. 2학기 복학 전에 돈 벌려고 여기 들어갔는데, 페이가 진짜 괜찮더라구. 교대 근무라서 힘들긴 했지만, 주간, 야간 바뀔 때 피로감이 조금 있긴 하지만 적응하면 괜찮아. 대부분 동료들도 괜찮고, 서로 도와가면서 일하니까 분위기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그리고 기숙사도 깔끔하고, 개인 방도 있고, 화장실도 공동이긴 한데 관리 잘 돼 있어서 불편한 건 별로 없었어. 저녁에 기숙사에서 동료들이랑 같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그게 또 재밌더라구. 가끔은 일 마치고 근처에서 야식도 먹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니까 분주하긴 해도 나쁘지 않아. 물론 일이 좀 단순 반복적인 건데, 그런 거 못하는 사람은 힘들 수도 있어. 하지만 나는 오뚜기에서 일하는 경험이 나한테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한 번 해보면, 나중에 다시 일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결론적으로 2개월만 할거라면 충분히 돈도 잘 벌고, 나쁘지 않은 경험이니까 면접 잘 보고 들어갔으면 좋겠다!
오뚜기 대풍공장 경험기
나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일한 적 있는데, 솔직히 말해서 좋았던 점도 있었고 힘든 점도 많았어. 교대근무가 좀 힘들긴 했지만, 그 덕분에 여가시간 많이 생겼고, 친구들이랑도 자주 만날 수 있어서 좋더라. 근데 코로나 때문에 장시간 일하고 나면 피곤한 건 어쩔 수 없었음. 연봉은 나쁘지 않았고, 연차도 잘 챙겨주긴 했어. 기숙사도 깔끔하게 관리되고, 사람들이랑 같이 생활하니까 외롭지 않아서 좋았음. 현장 분위기는 기본적으로 동료들이랑 좋은 편이었어. 서로 도와주고, 일 끝나고 가끔 술 한잔도 하면서 친해졌지. 진짜 힘들 때는 서로 위로도 해주고. 다만, 가끔씩은 일이 너무 빡세서 스트레스 받을 때도 있었음. 전반적으로 나름 즐거운 경험이었고, 나중에 나의 청춘을 생각하면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아. 대풍공장은 개인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ㅎㅎ
오뚜기 생산직 솔직 후기
내가 오뚜기 공장에서 일했던 경험 좀 털어놓을게. 처음에 면접 볼 때 ‘2개월만 일할 생각’이라고 했는데, 그게 문제는 아니었어. 면접관도 대체로 이해해주더라. 일단 교대근무는 진짜 힘든 편이었어. 3교대라서 주간, 야간 번갈아가며 일해야 되는데,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음. 그래도 사람들끼리 잘 챙겨주고 서로 도와주는 분위기라서 덜 힘들었던 것 같아. 연봉은 솔직히 탑급이라고 할 수 있어. 페이는 괜찮은 편이라 일하는 맛이 나긴 했지. 그리고 기숙사도 있어서 출퇴근 걱정 덜었어. 기숙사 생활은 좀 복잡했지만, 동료들이랑 소소한 이야기 나누는 재미가 있었음. 현장 분위기도 꽤 괜찮았고, 조장님이 친절해서 여러 가지 배울 기회가 많았어. 좋은 사람들 덕에 일하는 게 덜 지겹더라. 근데 힘든 거는 인정해야 돼, 일단 공장이다 보니 반복적인 작업이 많아서 체력 많이 쓰였음. 그래도 동료들과 서로 응원해주고, 힘들면 잔업이나 주말 근무도 자주 수당 챙길 수 있으니 그건 나쁘지 않았어. 아, 그리고 일 마치고 나면 피곤한 건 부정할 수 없지만, 성취감은 있었던 것 같아. 여튼 이렇게 일하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어서 좋았음. 복학하고 나면 뚜렷한 경력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잘 생각하고 면접 잘 봐라~
오뚜기 생산직 솔직 후기
처음 오뚜기 공장에 들어갔을 때 솔직히 좀 걱정했거든. 주변에서 안 좋다는 얘기가 많아서 불안했는데, 막상 일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 자동차 부품 생산보단 일이 덜 힘들고,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음. 교대근무는 여전히 힘든 점이 있지만, 일정이 잘 맞아서 생각보다 적응하기 쉬웠어. 연봉도 나쁘지 않고, 기숙사도 제법 깔끔했음. 단점이라고 하면, 여자 선임이랑 일하면 좀 대화가 잘 안 통할 때가 있긴 해. 그런 점에서 걱정이 좀 되긴 했어. 그런데 팀 분위기가 나쁘지 않아서 서로 도와가며 잘 일하고 있어. 전반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경험인 듯. 계속하면 더 나아질 것 같기도 해. ㅋㅋ
오뚜기 공장 경험담
솔직히 난 오뚜기 공장에서 일하기 전에 걱정이 많았거든. 리뷰들 보면 안 좋은 얘기가 많아서 진짜 꺼려졌어. 근데 막상 들어가서 일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더라. 자동차 부품 생산직에 비하면 훨씬 낫고, 휴식 시간도 좀 여유가 있어서 숨 쉴 틈이 있었음. 근무시간도 교대 근무라 힘들긴 한데, 그래도 다른 제조업보단 덜 힘든 느낌? 연봉은 솔직히 그리 높지 않음. 경쟁업체랑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인데, 특근이 많아서 잘 하면 좀 더 받을 수 있음. 기숙사도 제법 깔끔하고 편한 편이라서 거기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았음. 현장 분위기는 팀워크가 중요하고, 선임들이 친절하게 잘 가르쳐줘서 적응하기 수월했어. 근데 여자 동료랑 일할 때는 솔직히 조금 신경 쓰이긴 하더라. 서로 배려가 필요하긴 한데,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게 일하면 괜찮을 것 같음.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일할 수 있는 곳이었어.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다들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은 분위기였음. 그래도 초반엔 힘들었던 적응기를 잘 넘겨야 해.
오뚜기 생산직 솔직 후기
솔직히 말해서, 오뚜기에서 일해보니 생각보다 괜찮더라. 자동차 부품 생산직보단 덜 힘든 느낌이었음. 특히 교대근무가 좀 험했거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생각이 큰데, 여기는 주간, 야간이 적절히 돌아가니까 나쁘진 않았어. 연봉도 그럭저럭 괜찮고, 기숙사도 나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생활하기 좋았음. 현장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동료들도 서로 도와가며 일하는 스타일이라서 좀 편했어. 근데 여자랑 일하는 게 힘들 거라고 걱정하는 선임이 있었어. 그건 좀 걱정되더라고, 사실 나도 처음엔 그게 걱정이었는데, 일 하다 보니 서로 존중하면서 잘 지내더라. 요즘은 꽤 괜찮은 거 같아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어. 앞으로도 잘 적응해보려구!
오뚜기 생산직 실후기
오뚜기에서 생산직으로 일한 지 두 달 됐는데, 솔직히 말해서 처음엔 걱정 많이 했음. 교대근무가 생각보다 힘들더라. 일하는 게 장시간 서서 하는 거라 피곤한 건 진짜 못 참겠다 ㅠ 근데 페이는 꽤 괜찮았어. 내가 일하던 조는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동료들이 서로 도와주고 웃으면서 일하니까 스트레스도 덜 하더라. 연봉은 다른 곳에 비해 높은 편이라고 하더라고. 기숙사도 깨끗하고 시설 좋고, 먹는 것도 잘 챙겨줌. 다만, 물량 많을 때는 진짜 바쁘긴 해. 대체로 힘든 건 사실이지만, 잘 맞는 사람한텐 좋은 경험이 될 듯. 2학기 복학 때문에 2개월만 일할 계획인데, 이렇게 좋은 곳에서 일하면서 많은 걸 배울 줄은 몰랐어. 면접은 솔직하게 얘기하고 가면 될 듯. 나처럼 단기 알바 찾는 사람들한테 추천하고 싶어!
오뚜기 공장 솔직 후기
나는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한 2년 일했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힘든 건 힘들었어. 교대 근무로 하는데, 3교대라서 몸이 진짜 힘들더라. 밤에 일하고 아침에 집에 가면 쉽게 잠이 안 오는 날도 많고. 연봉은 그냥 그런 편이라서 더 열심히 해도 큰 차이는 없었고. 기숙사도 있었는데, 그거 좋은 점도 있지만 경비가랑 미니 냉장고도 없고 다들 좁아서 불편했어. 근데 동료들이랑 고생하면서 친해지니까 그건 좀 괜찮았지. 현장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는데, 가끔씩 스트레스 쌓일 때면 다들 짜증내기도 하고 그럴 때가 있어. 정말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많았고, 뭐라도 배울 건 많았지만 힘든 건 어쩔 수 없더라. 결국에는 내 경력에는 도움이 됐지만, 다시 가고 싶진 않다. 그래도 나름의 추억이 남긴 했어.
오뚜기 현장 실후기
전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일한 1년이 잊을 수 없는 경험이더라. 교대 근무는 진짜 힘들었음.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일하면 몸이 만신창이가 되고, 다음날은 저녁 7시부터 아침 7시까지 또 일하는데,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었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좋았고, 그렇게 힘든 중에도 서로 격려하면서 버텼지. 연봉은 그리 높진 않았는데, 그래도 쏠쏠한 편이었고, 보너스도 나름 괜찮았던 것 같음. 기숙사는 2인1실로 나름 쾌적했는데, 방 청소 문제로 가끔 갈등도 생기고 그랬음. 현장 분위기는 솔직히 말해 긴장감이 있었음. 업무가 까다롭고 실수하면 혼나니까 다들 조심조심 하면서 일하고, 그래도 가끔씩 점심시간에 농담하고 그러면서 분위기 풀어주긴 했음. 전반적으로 힘든 일이지만, 서로 의지하면서 일할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남아. 다시 생각해보면 나름의 추억이 많은 곳이었음.
오뚜기 생산직 후기
나 예전에 오뚜기 대풍공장에서 일했었어. 처음에 들어가니까 분위기가 진짜 생각보다 좋더라. 다들 친절하고, 서로 도와주면서 일하는 게 느껴졌음. 교대근무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일하는 동안은 서로 유대감이 생기니까 그게 좋았던 것 같아. 연봉은 솔직히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었긴 한데, 추가 수당 같은 거 있어서 월급 날은 괜찮았어. 기숙사도 제공되는데, 나름 괜찮은 편이었고, 방도 혼자 쓰는 건 아니고, 몇 명이서 나누는 거라서 대화도 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음. 근데 일하다 보면 반복적인 작업이 많아서 좀 지루할 때가 있었지. 그래도 전반적으로 나쁘지 않았고, 나 같은 사람도 괜찮게 적응할 수 있었어. 경험해보길 추천함, 이쪽 일에 관심 있으면!
오뚜기 생산직 솔직 후기
사실 오뚜기에서 일하기 전에는 후기가 안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걱정했었음. 근데 막상 해보니까 자동차 부품 생산할 때보다 나은 거 같음. 교대 근무는 좀 힘든 면이 있지만, 보통 2주 단위로 바뀌니까 적응하는 데는 크게 어려움 없더라구. 연봉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물론 다른 대기업보다는 적은 편이긴 한데, 복리후생도 나쁘지 않음. 기숙사도 제공되는데, 시설이랑 청소 상태는 괜찮았음. 방은 널찍하고 사생활도 어느 정도 보장돼서 좋았음. 현장 분위기도 다들 친절하게 대해주고, 선임들도 잘 가르쳐주기도 하고. 다만, 여자분이랑 일하는 게 힘들 거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그건 전적으로 사람마다 다르니까 한 번 해보고 결정하는 게 좋을 것 같음.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경험임! ㅋㅋ
라면 냄새 두 달이면 적응됨ㅋㅋ
라면 냄새는 처음에 진짜 힘들었는데 두 달 지나니까 적응됨ㅋㅋ 기숙사 2인 1실인데 룸메이트 잘 만나면 괜찮고 아니면 좀 불편. 통근버스가 넓은 지역을 커버해줘서 차 없어도 되는 건 정말 장점. 야간 끝나고 자야 하는데 낮에 잠이 안 오는 게 제일 힘듦.
진천공장 2교대 2년차 후기
오뚜기 진천공장 2교대 현직자. 주야 바뀔 때 3일 연속 야간이 제일 힘들고 적응 기간이 한 3달은 걸리는 것 같음. 복지는 생각보다 괜찮아요. 자사 제품 살 때 할인 되고 자녀 학자금도 나오고. 다만 연봉인상이 좀 늦는 편이고 경직된 라인 문화는 좀 답답할 때 있음. 위생 관리는 식품회사답게 철저하게 함.
평택 라면공장 1년 현직자
평택 라면공장 1년 다녔는데 진짜 라인은 쉬는 시간 없어요. 12시간 서서 일하는 게 기본이고 라인 속도 맞추다 보면 허리랑 다리가 작살남. 그래도 밥은 무료에 기숙사가 있어서 돈 모이긴 모여요. 월급에서 기숙사비 20만원 빠지는데 서울 자취 생각하면 진짜 남는 거임. 식사는 진짜 잘 나옴.
후기 작성 — 길수록 검색에 도움돼요
오뚜기 커뮤니티
야 ㄹㅇ 오뚜기 공장 처음 일해봤는데, 자동차 부품보단 나은 듯 ㅋㅋ 근데 선임이 여자랑 일하는 거 힘들다는데 걱정되네 ㅠㅠ 이거 맞아? 다들 어때?
야 진짜 오뚜기 공장 다니는데 일은 힘들고, 급여는 그 정도인데 무슨 꿀빠는 사람들은 더 많고 ㅠㅠ 나도 그 뒷담화 듣기 싫어서 자주 그냥 귀엽게 웃고 있어 ㅋㅋ
내일 오뚜기 면접 보러 가는데 두 달만 일하려고 ㅠㅠ 페이 진짜 높던데 과연 뽑아줄까? 힘들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고민 중임 ㅠㅠ 혹시 여기서 일한 사람 있냐? 어떤지 궁금하다!
야, 오뚜기 공장 다닌지 한 달 됐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음 ㅋㅋ 자동차 부품보다 훨씬 낫더라! 근데 선임이 여자가 힘들다고 하니까 좀 걱정돼 ㅠㅠ 다들 어때? 이런 경험 있는 사람?
야 ㄹㅇ 오뚜기 공장 다니면서 걱정했는데 자동차 부품보단 나은 것 같긴 해ㅋㅋ 근데 선임이 여자랑 일하면 힘들다고 하니까ㅠㅠ 이거 마냥 긍정적일 수 없겠네… 같이 일하는 사람들 참 중요함.
야 ㅋㅋ 오늘도 12시간 근무하고 드디어 퇴근했어ㅠㅠ 일은 힘든데 동료들 덕분에 겨우 버틴다. 오뚜기 공장 이거 진짜 만만치 않네… 너네도 힘내자! ✊
야 진짜 오뚜기 공장 일 해봤는데 페이가 ㄹㅇ 쩔더라 ㅋㅋ 근데 나 2학기 복학해야 해서 두 달만 더 일할 예정임. 면접에서 이거 말해도 괜찮을까? ㅠㅠ 다른 사람들은 괜히 말하다가 떨어지진 않겠지?
야, 오늘 일 너무 힘들다 ㅠㅠ 진짜 12시간 서서 일하는 게 말이야.. 오뚜기 여기서 제일 디게 힘든 듯. 나 같은 일이 많은 거 뻔한데, 이렇게 땀 흘리며 일하느라 힘드니까 서로 공감 좀 해줘~ 어떡하냐 ㅋㅋ
야 ㅋㅋ 오늘도 공장에서 일하는데 진짜 허리 빠질 것 같아 ㅠㅠ 일은 많은데 사람은 적고... 오뚜기 너무 힘들다 진짜. 나만 그런가? ㅠㅠ 공장 일 하시는 분들, 다들 힘내자! 화이팅!
오늘도 오뚜기에서 일하는데 진짜 힘들다 ㅠㅠ 후회 없이 젊은 날 열심히 일하자고 다짐했는데, 요즘은 진짜 뼈가 으스러지는 기분… 동료들 하고 수다라도 떨면서 버텨야지 ㅋㅋ 다들 힘내자!
야 ㅋㅋ 오늘도 오뚜기 공장에서 빡세게 일하고 왔음 ㅠㅠ 진짜 반찬값 벌기 힘들다… 다들 빡세게 살자! 우리 같이 힘내자 ㅠㅠ✌️
야 ㅋㅋ 오뚜기 공장 면접 내일 보는데, 나 2개월만 일한다고 할 거야. 근데 페이가 ㄹㅇ 괜찮더라구! 다른 데 가면 못 받는 돈인듯 ㅠㅠ 근데 뽑아줄까…? ㅋㅋ 나도 복학 앞두고 심란함 ㅠ
야 ㅋㅋ 오늘도 공장에서 땀 뻘뻘 흘리면서 일했는데 진짜 힘들어 ㅠㅠ 오뚜기 음식은 좋지만 그 뒷면은 이렇게 힘들다는 거 아는 사람 거의 없더라. 나랑 같은 고생하는 사람들 많지? 다들 화이팅하자!
야, 오뚜기 공장 다니고 있는데 솔직히 자동차 부품 보단 낫다 ㅋㅋ 근데 선임들이 여자랑 일하는 거 힘들다고 하니까 걱정된다 ㅠ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좋으면 좋겠는데… 알아서 잘 지내야지!
야, 오뚜기 공장 다니는데 안 좋은 평 많아서 걱정했거든? 근데 막상 해보니까 자동차 부품보단 나아ㅋㅋ 근데 선임이 여자랑 일하는 거 힘들다고 해서 또 고민중임ㅠㅠ 다들 어때?
야 ㅋㅋ 오뚜기 공장 진짜 꿀알바인데, 페이 존나 높아서 이직하려고 오는 사람도 많음 ㅠㅠ 나도 2개월만 일하고 복학해야되는데 면접에선 뭐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중임.. 다들 짧게 일하면 뽑아줄까? ㅋㅋ
야 어제 오뚜기 공장 면접 보고 왔는데, 페이가 진짜 장난 아님 ㅋㅋ 두 달만 일할건데 뽑힐 수 있을까 ㅠㅠ 복학도 해야 해서 고민되네... 다들 이렇게 짧게 일할 때 어떤지 궁금해!
야 진짜 오뚜기 걱정 많이 했는데 해보니까 자동차 부품보단 나은 듯? ㅋㅋ 근데 선임이 여자랑 일하는 거 힘들다고 해서 다시 걱정... 이거 맞는 얘긴가? 괜히 찝찝하네 ㅠㅠ
야, ㄹㅇ 오뚜기 공장 진짜 괜찮은데? 자동차 부품보다 훨 나음 ㅋㅋ 그런데 선임이 여자랑 일하는 거 힘들다더라 ㅠㅠ 어떡하지, 다시 걱정되네... 다른 분들 어때?
야ㅇㅈㅋ 오뚜기 공장 다니는데 페이 ㅈㄴ 높아서 만족스럽긴 함 ㅋㅋ 근데 2학기 복학하느라 2개월만 일할 거라 면접에 좀 애매하네ㅠㅠ 과연 뽑아줄려나…? 다른 분들 근무 환경 어때?